Educational Approach
" 독서는, 외국어를 배우는 최상의 방법이 아닙니다.
그것은 유일한 방법입니다." -Stephen D. Krashen-
자이언트리딩은 세계최고의 언어학자 크라센교수의 자율독서 FreeVoluntaryReading 을 기본가치로, 독서는 강요가 아닌 아이들 스스로가 스토리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Stephen D. Krashen (born May 14, 1941) is an American linguist known for developing the input hypothesis, a group of five hypotheses of second-language acquisition. He is a professor emeritus of education at th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He moved from the linguistics department to the faculty of the School of Education in 1994.
독서의 골든타임, 이렇게 중요하다
AI 시대,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
AI (Artificial Intelligence)가 학습하는 정보는 영어 92.7%, 프랑스어/독일어/중국어/스페인어 등 7.3%, 한국어 0.016%로 대부분은 영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 아이들이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AI를 활용하여 정확한 정보와 방향을 얻기 위해서는 영어를 ‘현지수준’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AI 시대에도 대체될 수 없는 것은 ‘질문하는 뇌’이며, 이중언어자에게서 특히 발달
'질문하는 뇌’인 전전두엽(Prefrontal Cortex)은 인간의 고등인지기능을 담당하는 핵심 영역입니다. 특히 이중언어자(bilingual)는 두 언어를 실시간으로 선택하고 전환하는 끊임없는 과정속에서 지속적인 두뇌 자극을 받으며, 이로 인해 전전두엽 발달이 매우 촉진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전전두엽을 활성화하는 가장 강력한 학습은 ‘독서’
뇌과학자들의 여러 실험에서도 독서를 하는 그룹은 다른 형태의 학습활동(동영상 시청이나 오디오 청취)보다 전전두엽 활성도가 훨씬 높게 나타났으며,학습 성과에서도 의미 있는 차이를 보였습니다.